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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 집 지키고 잠 안자는데, 굳이 야간근무란 이야기를 써야 하나?^^
그냥 옛날 생각이 나서 야간근무란 말을 써 본다.
오늘 손님은 꽉 차 있다.
한국분들은 한분도 없다.
이제 한국분들 이민 답사 러시가 뚝 끊긴듯 하다.
아니 답사 와도 조용히 왔다 가는 분도 있다.
뒤에서 욕이나 하지 말던지.........
오늘 이런저런 생각을 해 본다.
인간극장 방영 후 올해 다섯 가구가 이민을 왔다.
대단한 숫자이다.
바누아투 한인 이민 역사 20년에 교민이 30여명이었는데, 올 한해에 20여명이 조금 넘게 이민을 오셨다.
대단하다...............................
모두 잘 살길 바란다.................
괜히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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