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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 해 역시 정신 없이 지냈군요.
바누아투에서 좀더 확실하게 자리를 잡으려 이리뛰고 저리뛰고 했습니다.
나름대로 성과는 있었던 한 해 였답니다.
앞으로 몇년간만 더 고생하면 나름대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은 제 사업에만 전념하려 외부 활동은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모텔일과 새로 시작한 일 이외에는 만남도 거의 갖지 않고 있답니다.
2009년 역시 새로운 사업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될 듯 합니다.
제 일에만 최선을 다 한 후 나중에 여유가 생겼을때 활기찬 활동을 해야 겠습니다.
전 단지 블로그 상에서 여러분들과 만나는 것으로 만족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지금 바로 근처 교회에서 대형 앰프를 갖다 놓고 찬송하며 난리 났습니다.
아마도 오늘 밤 새울 것입니다.
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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