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협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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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요새 생활이 어떠신지요.
한국 경제가 말이 아니란 이야기는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너무 심한 이야기도 나와서 때론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얼마전 김훈씨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바누아투로 이주를 해 오셨지요.
사업승인서와 거주권도 모두 나왔어요.
지금은 차와 컨테이너 찾기에 여념이 없답니다.
오늘은 그렇게 고대하던 차량을 찾았습니다.

김훈씨가 바누아투 스타일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이지요.
오늘 차를 찾고 도로세도 내고, 차량 등록증도 받았습니다.
차량 번호판은 신청을 했고, 내일 찾을 예정입니다.
내일부터는 김훈씨 가족이 자기 차를 가지고 바누아투 거리를 활보하겠지요?
모두 김훈씨 응원해 주시고요, 내일 부터는 이삿짐 찾는 작업이 시작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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